김익남 선생은 생파할 자손도 눈물 흘릴 자손도 없으심 https://theqoo.net/ktalk/4315084713 무명의 더쿠 | 12:36 | 조회 수 213 그분 업적을 가로챈 집안의 자손이 본인 입으로 집안 자랑을 하고 다니다가 파묘이젠 울었다고 기사 까지 나고대단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