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가 사실 아테네 아니고 걍 오디세우스 죄책감이 만들어낸 환영이엇던거
아니면 진짜 아테네인건데 걍 마지막으로 죽인 사제의 얼굴을 한건가?
아무튼 전자면 신적인 존재 전부 영화에 직접적으로 드러나지않아서 좋앗음 칼립소도 그런 존재라는데 근본 신 라인업은 아니시자너 제우스 포테이돈 아테네 같은
아니면 진짜 아테네인건데 걍 마지막으로 죽인 사제의 얼굴을 한건가?
아무튼 전자면 신적인 존재 전부 영화에 직접적으로 드러나지않아서 좋앗음 칼립소도 그런 존재라는데 근본 신 라인업은 아니시자너 제우스 포테이돈 아테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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