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가 얼마 없어도 그냥 아 이 얼마 없는 파트에서 카메라 얼마나 잘 잡히고 헤메코 얼마나 끝내주는지 보는것도 하나의 도파민 컨텐츠 같고 걍 즐거움 ㅋㅋㅋ
내가 이래서 케이팝했지 싶고 재밌다 또 했음 좋겠다
주어 워너원
파트가 얼마 없어도 그냥 아 이 얼마 없는 파트에서 카메라 얼마나 잘 잡히고 헤메코 얼마나 끝내주는지 보는것도 하나의 도파민 컨텐츠 같고 걍 즐거움 ㅋㅋㅋ
내가 이래서 케이팝했지 싶고 재밌다 또 했음 좋겠다
주어 워너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