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알아들으면서 한마디도 안하는 자식에 15대 의사집 이런거 계속 끌고오는데 https://theqoo.net/ktalk/4313986371 무명의 더쿠 | 11:15 | 조회 수 114 이게 현실인데 옛날에 사정이 있어서 운동을 하고싶어서 그랬다 이걸로 언제까지 이해를 해주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