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는 처음부터 아 나도 저런 작고 귀여운 거 되고싶다...로 시작하는데 그걸 진짜 이룬 표독한 새끼가 세계관에 실존하는 설정이 좋음 본체가 ㅈㄴ 힘들어하는 것도 작품적으로 재밌고
사실 치이카와에서 짭몽가랑 아노코가 제일 좋아 뒤틀려 가지고 못돼쳐먹은 게 투디적으로 너무 끌려ㅎㅎ 실제가 아니니까 좋아ㅋㅋㅋ
사실 치이카와에서 짭몽가랑 아노코가 제일 좋아 뒤틀려 가지고 못돼쳐먹은 게 투디적으로 너무 끌려ㅎㅎ 실제가 아니니까 좋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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