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우리 편에 웅앵 이건 친일 얘기 아니어도 빡치는게 지 부친은 소록도에서 그렇게 사람들한테 별 악랄한 짓 다 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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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 |
조회 수 21
딸 손 불편한 건 그렇게 마음쓰여하고 잘 커줘서 고맙고 세월이 어쩌고 이랬다는 게 ㅈㄴ 속 메스꺼움 양심이....
딸 손 불편한 건 그렇게 마음쓰여하고 잘 커줘서 고맙고 세월이 어쩌고 이랬다는 게 ㅈㄴ 속 메스꺼움 양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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