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이 다르다고는 하는데 “세월이 고맙게 우리편에 서서 흘렀다.” 대충 이말 https://theqoo.net/ktalk/4313077612 무명의 더쿠 | 14:51 | 조회 수 233 진짜 개씹쓰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