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연수는 1895년 10월 8일 을미사변 당시 일본 자객의 궁궐 진입과 명성황후 시해 과정에 관여한 조선인 출신 협조자 중 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반민족문제연구소가 펴낸 '친일파 99인'에는 구연수가 살해된 명성황후의 시신 소각을 감독했다고도 서술돼 있다.
무명의 더쿠
|
14:41 |
조회 수 131
저런새끼가 결혼 이어준거래
저런새끼가 결혼 이어준거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