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엄마한테 삐에로글 얘기해주다 울었음 https://theqoo.net/ktalk/4312907131 무명의 더쿠 | 11:45 | 조회 수 115 부업으로 비눗ㅂㅋㅋㅋ비눜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우니까 엄마도 같이 미친듯이 웃음 왜 거기서 터졌는지 암튼 후배삐 양성에서 같이 또 울었어엄마도 으르신이라 첨엔 삐는 그래도 쫌..하다가 ai대체안됨 성실삐 공감하고 사람 좋고 잘 맞으면 결혼해야지로 결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