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괜히 결별설 내서 연애 이미지 한 번 더 각인시키고 아니면 아니네~하는 식 같아서 https://theqoo.net/ktalk/4312905553 무명의 더쿠 | 11:43 | 조회 수 109 긁고 싶어서 환장했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