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때 친구는 티몬 나는 품바 이렇게 별명이었는데 엄마가 나보고 거지가 꿈이냐고 혼냄 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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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
조회 수 23
어릴때라 품바가 뭔지도 몰랐다고 ㅠㅠㅠ
근데 요새 삐 늙으면 품바로 전직해서 돈 번다는 거 보고 그때 ㄹㅇ 품바 전향했으면 풍족했을텐데 생각함
어릴때라 품바가 뭔지도 몰랐다고 ㅠㅠㅠ
근데 요새 삐 늙으면 품바로 전직해서 돈 번다는 거 보고 그때 ㄹㅇ 품바 전향했으면 풍족했을텐데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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