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절을 데키라 꽃미남 밴드로 이겨냈었다 ㅠㅠ https://theqoo.net/ktalk/4312663465 무명의 더쿠 | 01:45 | 조회 수 106 3주미다 고정 스케 3주마다 어쿠스틱 라이브 무대 두개씩 나옴이 너무 소중했다 ㅠㅠ영케이 군대 갈 때 팬들만큼이나 슬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