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세번째 스제 밴드는 좀 더 빨라질 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https://theqoo.net/ktalk/4312589993 무명의 더쿠 | 00:12 | 조회 수 159 오늘 너무 마음이 복잡하다 나 그냥 ㅇㄷㅈ란 팀을 너무 좋아했나봐 최애 아니었는데도 너무 싱숭생숭해..... 다른 팬들처럼 딱 잘라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