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우리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 이거 오늘 젭티뉴스에도 나왔네 https://theqoo.net/ktalk/4312529678 무명의 더쿠 | 08-13 | 조회 수 148 진짜 보는순간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