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하고 싶었고 회사의 결정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기로 했다 ㅇㅇ https://theqoo.net/ktalk/4312374676 무명의 더쿠 | 21:45 | 조회 수 205 아직도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