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일하다가 무한상사 명수옹의 마음을 알아버림 .. . https://theqoo.net/ktalk/4312245105 무명의 더쿠 | 08-13 | 조회 수 175 개쳐바빠서 뭘 먼저 해야할지도 모르겠을 때 나도 모르게 이지랄함진쩌 뇌도 안거치고 말이 똥처럼 나옴다행히 시끄러유ㅓ서 한명밖에 못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