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야 싶다가도 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생각하니 또 개빡침 https://theqoo.net/ktalk/4312111453 무명의 더쿠 | 08-13 | 조회 수 61 광복절 지나고 잊혀지기만을 기다릴텐데 우리는 잊지말자 좋아요 누른 스탭 감독들 차기작도 다 불매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