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 지는 시혁이 친구면서 https://theqoo.net/ktalk/4311829765 무명의 더쿠 | 08-13 | 조회 수 106 이 말이 진짜 폭력적이었엌ㅋㅋㅋㅋ 구니까 입 좀 그만 털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