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고아, 시골의 고단한 머슴으로 삶이 끝날 수 있었던 안상호는 자신을 묶고 있었던 사슬을 끊고 나와 의사가 되고자 하는 자신의 길을 발견하고 도전과 노력을 통해 새로운 삶을 이루었다. 조선 최초의 개업의 해관(海觀) 안상호(安商浩)는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어 운명을 개척하는 근대인의 한 전형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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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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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cafe.daum.net/edusonghistory/1hJR/1680?listURI=%2Fedusonghistory%2F1hJR
원출처가 어디인지는 모르겠는데 구글검색하다 나옴
저런것만 듣고 자라서 증조부가 위인인줄 알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