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음악 교류의 새로운 장 연다” 가수이자 방송인, 멀티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강남이 ‘문화사절단’ 포부 담은 J-POP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그는 프로듀서로 변신해 J-POP 리메이크 프로젝트 시작을 알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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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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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총괄하는 강남은 “좋은 J-POP을 한국에 소개하고, 한국의 명곡도 일본에 소개하고 싶다”며 “음악을 통해 양국을 잇는 문화사절단 같은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프로젝트를 주관하는 SHgold네트웍스 역시 “이번 프로젝트는 단발성 음원 발매가 아닌 장기적인 한일 음악 교류 프로젝트”라며 “양국 음악 시장을 연결하는 지속적인 문화 브리지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왜하는지 궁금해서 보니 이렇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