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때 가족들끼리 중국 일본으로 찢어졌던 집은 딱히 친일파라고 보기는 어렵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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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 |
조회 수 20
일부는 중국 가고 일부는 서울에 남고 일부는 일본 가고 이런식이었다고 들었는데 이것만으로는 친일파 의심 안해도 괜찮지?
당시에 잘사는 집이였다고 하셔서 어릴때브터 조금 의심했어서ㅠ
당시에 잘사는 집이였다고 하셔서 어릴때브터 조금 의심했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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