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https://theqoo.net/ktalk/4311645807 무명의 더쿠 | 10:29 | 조회 수 42 친일파자손이 이런말을 하면 열이 받게요 안받게요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