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식민지 지배에 순응했고, 나머지 영역에서는 적당히 일제와 결탁하면서 영화를 누렸던 것으로 보입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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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
조회 수 106
이게 그 시절 친일파아님? 저 역사학자 뭐가 그렇게 신중한거임 써놓은 글만 보면 친일파 맞는데 신중해야한다 이러네
이게 그 시절 친일파아님? 저 역사학자 뭐가 그렇게 신중한거임 써놓은 글만 보면 친일파 맞는데 신중해야한다 이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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