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찰, '주사 이모' 의혹 연루 샤이니 온유·전현무 소환조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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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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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6월 경찰 출석
샤이니 키·유튜버 입짧은햇님도 7월 초 조사12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6월 온유와 전현무를 의료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각각 불러 조사했다. 두 사람에 대한 조사는 서로 다른 날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모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오피스텔과 차량 등에서 수액 주사를 방송인 박나래씨 등에게 놓는 등 불법 의료 시술을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씨의 불법 의료 시술에 샤이니 온유, 키, 방송인 전현무 등이 연루됐다는 의혹도 함께 수사해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7814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