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하게 나는 일제강점기때 아무것도 안하지않았을까 하고 살았는데 https://theqoo.net/ktalk/4310870181 무명의 더쿠 | 08-12 | 조회 수 73 작게 뭐라도 했지 아무것도 안하고 100퍼 모르쇠로 조용히 있진 않았겠다라고 조금은 깨달음계엄때 열심히 시위나갈때 느꼈어 양심때문에도 뭐라도 하려고는 했겠다 뭔가 크고 대단한 일은 못했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