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에 발까딱거리며 누워있는것부터 싫었는데 반바지ㅈㄴ 말려올라가있고 닭백숙 같은 개처두꺼운 다리 계속 내 시야에 잡힘
계에에속 움직이면서 다리끼리 비비고 발로 비비고 손으로 허벅지 박박 긁고 우웨에에엑웩웩;;; 그리고 은은하게 양파냄새도 났음 와중에 팝콘이랑 음료 존나 쫀득하게 쭈압쭈압 쪼로록 거리면서 세상에 지혼자 있는 것처럼 먹더라 하 진심 개거슬려서 손으로 가리면서 봤다
맨발에 발까딱거리며 누워있는것부터 싫었는데 반바지ㅈㄴ 말려올라가있고 닭백숙 같은 개처두꺼운 다리 계속 내 시야에 잡힘
계에에속 움직이면서 다리끼리 비비고 발로 비비고 손으로 허벅지 박박 긁고 우웨에에엑웩웩;;; 그리고 은은하게 양파냄새도 났음 와중에 팝콘이랑 음료 존나 쫀득하게 쭈압쭈압 쪼로록 거리면서 세상에 지혼자 있는 것처럼 먹더라 하 진심 개거슬려서 손으로 가리면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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