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대학을 마친 뒤 할아버지가 계시던 병원에서 수련의를 거쳐 서른한 살에 수련부장을 할 정도로 잘 나갔단다 " 이 문장도 좀 소름돋는게 https://theqoo.net/ktalk/4310726575 무명의 더쿠 | 15:21 | 조회 수 313 자기 아빠가 있던 병원이면 본인 혼자서만 이룬게 없는거 같은데 잘나갔다고 자랑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