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계모임 없다니까 불쌍하다고 둘이서 계 만들자 해서 십만원씩 냈는데 https://theqoo.net/ktalk/4310705300 무명의 더쿠 | 15:02 | 조회 수 349 두달치 낸거 둘다 까먹어서 내 통장에 그대로 있음내가 돈을 빼돌린건 아니고 그냥 조용히 들고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