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우라 회장은 2022년 6월 라이브 방송을 통해 XG에 대해 홍보했는데,한국도 처음에 보아 같은 가수가 와서 일본 흉내 냈다"라는 등의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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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회사 에이벡스 그룹 회장인 마츠우라 마사토의 실언이었다. 마츠우라 회장은 2022년 6월 라이브 방송을 통해 XG에 대해 홍보했는데, "한국 프로듀서와의 프로젝트니까 한국 레이블이랑 하는 그런 건 아니다. 전원 일본인이다. K팝스럽지 않다. 미국스럽다", "한국 프로듀서를 사용했을 뿐 모든 권리는 에이벡스가 갖고 있다", "해외 진출을 대전제로 하고 있다. 왜 이렇게 한국에 져야만 하는 거냐. 일본인도 할 수 있다. 한국도 처음에 보아 같은 가수가 와서 일본 흉내 냈다"라는 등의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