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던 교포 중에 한 사람이 일본 버블 경제 시기를 덕질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무명의 더쿠
|
00:08 |
조회 수 94
뭐 그 시기를 굉장히 애틋하고 화려하고 아련하게(?) 올려치면서 덕질해서 신기하더라
그러면서 기본적으로 케팝 비판하고 그랬는데 지금 와 생각해보니 그냥 흔한 국까였나 싶네
한국인이 저 시기를 그리워하고 덕질한다는게 이해가 안됐는데
그러면서 기본적으로 케팝 비판하고 그랬는데 지금 와 생각해보니 그냥 흔한 국까였나 싶네
한국인이 저 시기를 그리워하고 덕질한다는게 이해가 안됐는데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