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운동가가 너네 집에 숨어 있는데 순사가 총칼 들고 와서 불라고 해 그럼 끝까지 안 불 수 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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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조회 수 166
난 진짜 할 수 있을 거라고 지금까지 생각하며 살고 있었는데 조금 전에 종이에 손톱 아래 베었는데 진짜 아파 ㅠ 일제 강점기 때는 이런 고문은 시작점도 안 될 거 같은데 어디까지 참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ㅠ
난 진짜 할 수 있을 거라고 지금까지 생각하며 살고 있었는데 조금 전에 종이에 손톱 아래 베었는데 진짜 아파 ㅠ 일제 강점기 때는 이런 고문은 시작점도 안 될 거 같은데 어디까지 참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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