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점점 역사를 외면하려하는 이유에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라고 생각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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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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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청산조차 못했는데 개개인이 할수있는건 없고 금수저나 기업들 대부분이 친일이고 사회곳곳에 뿌리내리고 있는데 그걸 전부 거부하고 소리내면서 살기엔 불편하고 그러니 결국 친일과 같은 맥락으로 역사를 외면하는 비율이 갈수록 늘어나는거 아닌가 생각해봤음
그 양심의 가책조차도 느끼고 싶지 않으니 역사에 아예 등돌리고 귀찮아하고 피곤한소리 한다고 회피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