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부터 부활하는 조사위가 안상호를 새 조사 대상으로 삼을지, 그리고 그의 1904년 이후 재산 형성 과정까지 들여다볼지가 관건이다. ‘4대 의사 집안’을 자랑스럽게 소개하면서 시작된 하영의 가족사가 이제 증조부의 반민족행위를 넘어 100여 년 전 재산 형성 과정까지 검증될 수 있는 새로운 국면을 맞을 가능성이 생긴 것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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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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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친일파민족반역자토착왜구들 재산귀속 특별법 통과돼서 12월부터 조사시작이래
안상호는 포함안된거같은데 포함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