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인 정구충은 의친왕으로부터 직접 들은 이야기라며 안상호의 고종 독살설에 대해 언급한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
13:07 |
조회 수 114
612. 무명의 더쿠 13:04
정말 오해는아닐까싶어서 저 책 검색했는데
정구충(1895~1986) 박사는 친일 행적이 확인된 인물입니다.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의 교육/학술 부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니 저자가 친일파인 책을 들고와서 오해라고 하시면 어떡함?친일파 저자 책 들고 와서 오해라고 나불거림ㅋㅋㅋㅋㅋㅋ하나부터 열까지 미친놈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