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참 시기좋게 논란 터졌다 난 맘에 들어 https://theqoo.net/ktalk/4309375813 무명의 더쿠 | 11:28 | 조회 수 410 느슨한 역사관에 긴장감을 주는 배우네시기도 딱 광복절 주간에 맞게 ㅇㅇ스스로가 터졌지만 그 역시 지팔지꼰이기에안타깝진 않고 관망하기에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