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티 입고 가족사진 찍은거 개웃기다 https://theqoo.net/ktalk/4309518241 무명의 더쿠 | 13:52 | 조회 수 131 개빠개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무명의 더쿠 13:53 그건 하버드 출신 가족 있으면 대부분 다 하는거임 2. 무명의 더쿠 13:54 ☞1덬 하버드출신없는데 ㅋㅋㅋㅋㅋㅋ
안상호 씨는 조선인으로서 일본인 아내를 맞이한 선구자였으며, 부부가 한결같이 일본 풍속을 숭상하여 집안에서는 온통 일본어만 사용했습니다. 조선인과의 교제를 피하고 일찍이 조선 옷(한복)을 입어본 적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 때문에 그의 집안은 '내선융화(일본과 조선의 동화)'의 표본으로 당시 사회(친일 세력 및 일제 지배층)의 칭송을 받았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