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너에게 이런 얘기를 거리낌없이 할 수 있는 것도 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기 때문이란다 https://theqoo.net/ktalk/4309269868 무명의 더쿠 | 09:48 | 조회 수 1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