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렴풋이나마 알겠지만 우리 집안은 몇 안되는 의료명문이지. 상(商)자 호(浩)자를 쓰시는 너의 증조부께선 지석영(池錫永)선생과 함께 서울대 의대의 전신인 관립의학교 교관으로 계시면서 초대 한성의사회장을 지내셨고, 조부(安富浩·1922~79)께서도 성심병원장을 지내셨지
https://www.joongang.co.kr/article/4256744
얼마나 뽕에차있었으면...
이딴거 중앙일보에서 왜 실어주는거임?ㅋㅋ
존나웃겨(안웃김
어렴풋이나마 알겠지만 우리 집안은 몇 안되는 의료명문이지. 상(商)자 호(浩)자를 쓰시는 너의 증조부께선 지석영(池錫永)선생과 함께 서울대 의대의 전신인 관립의학교 교관으로 계시면서 초대 한성의사회장을 지내셨고, 조부(安富浩·1922~79)께서도 성심병원장을 지내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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