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전쟁 직후에 나는 파리 관광지에서 일했는데
여행객중에 우크라이나사람들이 많앗어
근데 전쟁중이니 도와달라며 할인해달라는데
명품입고 있었고 비싼거 잘들 사는데도 다들 깎아줌
그때는 이미지 좋았어서 다들 안타깝다며 도와줌
지금보면 젤렌스키랑 똑같애
그냥 생각나서ㅋㅋ
여행객중에 우크라이나사람들이 많앗어
근데 전쟁중이니 도와달라며 할인해달라는데
명품입고 있었고 비싼거 잘들 사는데도 다들 깎아줌
그때는 이미지 좋았어서 다들 안타깝다며 도와줌
지금보면 젤렌스키랑 똑같애
그냥 생각나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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