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그냥 바닥에서 잠들었는데 누가 이불 덮어주는 느낌 들어서 잘 잤대
근데 생각해보니까 부모님도 집에 안 계시고 덮어줄 사람이 없는 거
다음날도 그냥 잠들어 버렸는데 따뜻해서 깨보니 귀신이 자기 머리카락으로 몸 덮고 있던거...
솔직히 안 무섭고 좀 웃겼는데 왠지 모르게 이 에피만 기억남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까 부모님도 집에 안 계시고 덮어줄 사람이 없는 거
다음날도 그냥 잠들어 버렸는데 따뜻해서 깨보니 귀신이 자기 머리카락으로 몸 덮고 있던거...
솔직히 안 무섭고 좀 웃겼는데 왠지 모르게 이 에피만 기억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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