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 때마다 기억해라 그곳을 떠나오느라 너는 이미 한 번 무너졌었다" https://theqoo.net/ktalk/4309069598 무명의 더쿠 | 08-10 | 조회 수 80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다 의 불교식 표현이라는데 이마를 탁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