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스 자식바보인 거까지 맘에 듦 https://theqoo.net/ktalk/4309003067 무명의 더쿠 | 08-10 | 조회 수 112 ㄱㄱ이 난무하는 그로신에서 딸이 ㄱㄱ당할뻔하자 상대남이었던 포세이돈 아들 죽인 남자아들들이 패배의 신인데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그들을 태우고 자기가 응원하는 나라가 지든말든 전쟁터를 누빈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