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에서 쌍둥이 언니가 그러잖아 "여기서는 다 그렇게 살아 아빠가 얼마나 좋은 사람인데" 딱 이 마음일듯 https://theqoo.net/ktalk/4308647188 무명의 더쿠 | 17:41 | 조회 수 140 친일파 후손이 대가리 꽃밭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