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광복이후 소록도 이렇게 검색해도 나오는 글들 이딴거밖에 없음
'죽어야 나갈 수 있는 섬'으로 전락했던 소록도는 광복 후에도 오랜 기간 노동 착취와 차별이 이어지다가 1960년대 이후부터 치료시설이 들어서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인 의료 관리들 하에서 환자들의 처우는 비교적 나아졌지만, 그러나 강제격리와 환자에 대한 강압적 관리 정책, 단종(정관절제수술)·낙태수술 등은 이어졌다. 또 진단·치료 및 연구 과정에서 한센인들의 인권은 자주 무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