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기술팀 직원이 몇배로 많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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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정도 인지도 여배가 제일 대체되기 쉽지않아?
-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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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의미로는 소속사 바이럴 성공(n) 아니냐
-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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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년대 소록도 의사면 자랑할게 아닐 것 같은데
-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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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둥바오 큰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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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의 주체가 소속사일까 저 집안일까
-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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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가 꼬꼬무아니냨ㅋㅋㅋ
-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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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언니도 뭐하는지 기사 있네
-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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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가 큰 일 했네 다음 검색 1위 트렌드 1위임ㅋㅋ
-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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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록도 얘기 담은 음악극도 올해 올라오는거같던데
-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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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럴 성공(n)한 듯
-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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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가 불난 집에 기름붓고 있는 수준인데
-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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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호가 1927년에 죽었던데 더 오래 안 산 걸 감사하게 여겨야 할 거 같은데 ㅋㅋ
-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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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록도 꼬꼬무에서 본거같은데
-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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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ㅂ뒤에 친일파척결카페? 에서 이완용 간땡이 스퀴시 판다그래서 실사짤 봤는데
-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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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0년대 소록도에서 헌신한 의사라고 하니까
-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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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사람 아버지 기사 보니까 여기도 4대째 의사집안 자랑하면서 조상 이름 다 박제해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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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제일 먼저 드는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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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청천 장군 외손자가 친일파라고 땅땅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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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3년 소록도 낙태 피해자는 “우리는 오라면 가는 거다. 가면 침대에 눕혀놓고 배꼽 밑에다가 주사를 놓는 것이다. 기다리면 아이가 그냥 나온다. 그때는 그렇게 해야만 내가 사는 것이라고 했다”며 “이제 소록도에 나오고 보니까 다 자녀들이 있는데 저는 이제 아이를 낳을 수가 없게 됐다”고 말을 잇지 못했다. 급기야 “이제 그만 물어보라. 가슴이 답답해진다”고 괴로워했다.
-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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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에는 20년된 천일염 있어
-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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