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아버지도 어렸을때 잘살았대서 나랑 내동생이랑 우리집안 의심한적 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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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
조회 수 411
그냥 그 시절에 방앗간 해가지고 밥은 굶지않고 사는거였어 금수저까지는 아니였지만 그땐 밥 제때 먹을정도면 잘사는거였으니
근데 강점기때 쌀 존나게 뺏겼다 그래서 우리집이 친일은 안했구나 했지
그냥 그 시절에 방앗간 해가지고 밥은 굶지않고 사는거였어 금수저까지는 아니였지만 그땐 밥 제때 먹을정도면 잘사는거였으니
근데 강점기때 쌀 존나게 뺏겼다 그래서 우리집이 친일은 안했구나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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