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자 여사의 수기 내용입니다. 궁중 전의인 안 모 씨가 일본 정부관리로부터 뇌물과 협박을 받고 태황제를 독살하였다고 한다. https://theqoo.net/ktalk/4308470954 무명의 더쿠 | 08-10 | 조회 수 101 이건또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