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부류는 눈치가 없나봐 https://theqoo.net/ktalk/4308456287 무명의 더쿠 | 14:57 | 조회 수 36 아는 분(80대) 어릴적 일본에서 잘 살았던 시절을 뭔 아름다운 추억처럼 얘기해서 주변인들 다 할 말을 찾지 못하고 분위기 쎄해졌는데 본인만 모르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