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사람과 똑같지요. 나는 지금 조선 옷은 한 벌도 없습니다. 그리고 음식도 매운 것은 조금도 못 먹어요” https://theqoo.net/ktalk/4308451729 무명의 더쿠 | 14:52 | 조회 수 281 와시발.... 진짜 한국인의 무엇을 건드리는 문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