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ㅋㅌ 30대 미혼 캥인데.. 부모님 자잘하게 챙기는 담당 된거 좀 답답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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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
조회 수 631
방금 동생 결혼 상견례 일정 잡혔는데
나는 안가거든? 근데 거기까지 가는 버스 예매를 내가 해야됨
물론 거기 지역 가선 동생이 픽업오고...
그냥 당연하게 나한테 시킴... 나 너무 쪼잔한가
이런게 너무많아..
버스시간 알아봐서 언제까지 픽업와라 이런걸...내가함 ㅅㅂ